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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휴양림

산림욕이란

숲체험 산림욕이란

산림욕 체험

공기통풍과 땀흡수가 잘되는 간편한 복장으로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 거닐면서 신선한 공기를 가슴속 깊이 호흡함으로써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닿게하는 것을 말하며 산림욕을 하게되면 몸과 마음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고, 건강이 매우 좋아지게 되며 어린이에서 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할수 있는 건강증진법 입니다.

나만 알고 싶은 휴양림 - 산림욕 숲 이미지

산림욕 방법

산림욕을 한다는 적극적인 인식이 필요하다.

내가 산림욕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겠다는 인식을 가지고 임할 때와 마지 못해 또는 아무런 느낌 없이 숲에 있을 때는 그 효과와는 사뭇 달라진다.

자주 산을 찾는다.

이따금 며칠씩 나가 있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나갈수록 좋다. 가끔 가는 것도 활력의 재충전이라는 점에서는 좋지만, 우리가 한 번의 온천욕으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듯이 산림욕을 자주 할 때만 효과를 볼 수 있다.특히 장년이 될수록 엉덩이는 쳐지고 허벅지는 가늘어지며 배가 나와 몸매가 아주 나빠지는데, 이 때 등산을 하게 되면 체형이 교정되어 아주 좋다.

산림욕은 한낮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테르펜은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한 시기와 시간대가 가장 많이 발산된다. 따라서 즉 봄과 여름, 정오경이 가장 산림욕을 하기에는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지형으로 보면, 바람이 강한 산기슭이나 산꼭대기보다는 산중턱이 가장 유리하다.산림욕은 계절과 무관하나 5∼6월 침엽수의 생장 개시기와 온도와 습도가 가장 높은 한여름이 가장 유리하고 할 수 있다.

솔잎요법도 병행한다.

솔잎차나 솔잎녹즙을 마신 뒤 산림욕을 하면 몸 안팎 모두 산림욕을 하는 것이 된다. 신체가 소나무를 인식하고 있을 때 솔향이 몸으로 들어오면 그만큼 효과가 높다. 현재 솔잎요법을 쓰고 있는 분들은 직접 산에 올라 소나무 산림욕도 하면 그만큼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

산림욕은 나체로 하는 것이 좋다.

산림욕은 허파호흡과 함께 피부호흡도 하는 것이다. 옷을 입으면 테르펜이 직접 닿는 부위가 줄어들므로 효과가 떨어진다.

산림욕을 할때 좋은 옷차림

  • 가. 노출부위를 많이 한다.
  • 나. 통풍이 잘 되도록 옷 품이 큰 것을 입는다.
  • 다. 색상과 모양 모두 단순한 것을 입는다.
  • 라. 녹색계열이나 밤색계열의 옷이 가장 좋다.
  • 마.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나무와 대화를 한다.

이것은 나무와의 자연감응을 일으키기 위한 방법이다. 식물도 '초감각적 지각(extrasensory perception, 약칭 ESP)'을 가지고 있어, 일단 어떤 특정인과 유대관계를 갖게 되면, 그가 어디에 있건 그가 아무리 많은 인파 속에 있건 그 사람과 계속 유대를 갖는다고 한다. 우리가 친구를 대하듯 아주 다정한 감정을 그 식물에다 불어넣을 때에도 감응이 분명히 나타난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가 나무와의 대화능력을 갖지는 못했을지라도 그들을 하나의 생명체로 대해줄 때 그도 나에게 감응을 베푸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그 나무들은 내게 호의를 베풀 것이고 더 양질의 테르펜을 선사할 것이다. 이것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한 그루의 나무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갖는 것이다.